임지연1 이도현 임지연 열애 배우 이도현(29)이 신인상 수상 후 연인 임지연(33)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이도현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파묘'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군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오늘 아침에 나왔다. 수상소감을 준비 안 한 게 후회된다"며 "사랑하는 부모님, 동생 그리고 (임)지연아 고맙다"고 전했다. 여자 신인상은 '화란'에서 활약한 비비(김형서)에게 돌아갔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 무속인 '화림'(김고은)·'봉길'(이도현)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 2024. 5.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