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즈1 위너즈 코인 홍보에 이용된 영화배우 A씨 ‘스캠(사기) 코인’을 운영한 의혹을 받는 가상화폐 업체 위너즈가 임직원 단체 대화방에서 ‘유명 영화배우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가 투자를 확정했다’며 홍보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해당 유명인들은 실제 투자를 하지 않았는데, 투자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기정사실화하며 투자자들을 모으려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일 위너즈 최모 전 대표의 휴대전화와 정모 현 대표의 PC 등을 압수해 메신저 대화 내역 등을 확보했다. 이들은 전직 국회의원과 경찰 고위 간부 등을 내세워 가상화폐 위너즈코인의 투자금을 모은 뒤 이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4년 4월 18일 동아일보가 보도한 위너즈 임직원과 투자자 등이 참여한 .. 2024. 4.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