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마이어1 발레 인어공주 존 노이마이어 강수진 올해 국립발레단 200회 정기공연 ‘인어공주’(5월 1~5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는 발레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공연이다. 세계적 명성의 독일 함부르크 발레단을 무려 51년째 이끌고 있는 안무가 존 노이마이어가 한국 발레계와 처음 만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2024. 4.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