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수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배우반상회'에 출연해 건강검진센터 앰버서더 홍보 이사이자 연기 선생님으로서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배우반상회'에서 류승수는 지난 방송에 이어 또 다시 과다 설정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그는 수많은 메디컬 키트와 의학 지식을 뽐내며 '류준'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번 회차에서도 건강 전도사와 연기 선생님으로 맹활약했다.
류승수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건강검진센터에서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슈트를 입은 채 혈압을 재거나 회의를 하는 등 현실감 없는 모습으로 설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신승환이 건강검진을 위해 류승수를 찾아오는 모습도 그려졌다. 처음에는 류승수를 의심하던 신승환이었지만, 어느새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류승수에게 빠져들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신승환은 건강검진 뿐만 아니라 연기 수업까지 류승수에게 받고자 했다. 이에 류승수는 자신만의 색다른 연기 지도 방식을 선보였다. 그는 과거 영화 '여고괴담' 촬영 현장에서 직접 송지효와 박한별의 연기를 지도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승수는 이번 '배우반상회' 출연을 통해 배우로서의 연기 실력은 물론, 헬스케어 전문가로서의 면모까지 과시했다. 그의 유쾌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반상회'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류승수의 활약과 함께 다양한 배우들의 리얼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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