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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다이어트 식단

by lastcent 2024. 5. 6.

박나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개월 간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틀린 점도 있겠지만 최대한 저에게 맞는 루틴을 찾아서 했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지금은 먹으면서 근육량을 더 늘리려고 운동하면서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나래는 "식단은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많이 먹은 게 오나오 (오버나이트오트밀)이다. 오트밀 3스푼 그릭요거트 1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무가당 땅콩버터 1스푼 치아시드 1스푼 프로틴 그래놀라 1스푼 견과류 반주먹 황치즈가루 1스푼 또는 무가당 코코아가루 1스푼 (너무 맛있어서 살이 좀 덜 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트밀죽 (오트밀참치죽, 오트밀게맛살죽 등등) 현미밥 낫또 아보카도 훈제연어 차즈키소스 호밀빵. 치팅은 무조건 고기 야채. 아침은 거의 매일 사과 무가당땅콩버터 1스푼 그릭요거트. 바프 일주일 전엔 단호박과 닭가슴살 150그람에 어린이용김 세 끼 먹었다. 배고프면 견과류 방토(삶에서 행복을 잃은 일주일) 아 그리고 먹방 다음 날엔 무조건 16시간 공복"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운동은 무조건 유산소 근력 운동 병행. 비록 살 빠지는 속도는 느리지만 이래야 요요도 천천히 오고 탄력도 있다고 해서 꾸준히 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운동 할 때 몸도 무겁고 동작은 안되고 귀찮고 힘들고 진짜 운동하면서 쌍욕이 절로 나왔다"며 "3개월 간은 유산소 1시간 근력 1시간 주 5회. 바프 한달 전부터는 유산소 2시간(마운틴1시간 좀비짐1시간) 근력 1시간 매일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유산소하면서 최고로 효과 본 운동은 마이마운틴 인터벌. 진짜 죽음이라고 할만큼 힘들었지만 정말 효과 하나는 최고였다"며 "좀비짐에 가서 미트치며 격투기 배우기 한 시간이면 정말 사람이 좀비가 되는 기적을 봤다"고 했다.



박나래는 "저의 다이어트는 아마도 계속 쭉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언젠간 숨 안 참고도 복근 나오는 그날까지! 여러분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서 '햅삐햅삐'하자"고 덧붙였다.